![]() ▲ 만학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초·중 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과 입학식이 15일 음성군 금빛평생 학습관에서 열렸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만학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초·중 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과 입학식이 15일 음성군 금빛평생 학습관에서 열렸다.
이날 초등학력인정 문해 교육 학습자 7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이들은 2022년 금빛성문학교에 입학해 2년간 학구열을 불태웠다.
초등 1~3단계(설성평생학습관)와 중등 1단계(금빛평생학습관) 문해 교육 프로그램 신규 지정으로 34명(초등 23명·중등 11명)이 입학했다. 중등학력인정 과정은 올해 처음 개설했다.
학력인정 문해 교육은 충북도교육청 지정을 받아 학령기 동안 교육을 받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학력 인정의 기회를 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초·중등 과정으로 편제돼 있고 해당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