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겸임교수로 임명된 조한철 배우(왼쪽)와 임석진 감독. © 충북넷 |
영화배우 조한철과 영화감독 임석진이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됐다.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영화영상학과는 2024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신임 교수로 동문인 영화배우 조한철과 영화감독 임석진을 임용했다.
임 교수는 시나리오 창작법을, 조한철 교수는 미디어 연기법을 강의한다.
2000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한 조한철 교수는 2009년 ‘아이리스’, ‘프로듀사’, ‘킹덤 시즌 2’, ‘빈센조’ 등 드라마를 거쳐 2018년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최근에는 넷플릭스 ‘로기완’ 등 많은 작품에 주·조연 신스틸러로 등장하며 활약하고 있다.
임석진 교수는 조 교수와 동기로 용인대 등에서 영화 시나리오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1997년 단편영화 ‘가상살인’으로 데뷔해 제24회 서울독립영화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턴: 더 스트릿’ 연출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