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3년 연속 선정…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진천군과 공동운영…성인 진로교육 플랫폼으로 활용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19 [10:57]

음성군,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3년 연속 선정…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진천군과 공동운영…성인 진로교육 플랫폼으로 활용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19 [10:57]

▲ 음성군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은 찾아가는 디지털 예방교육.(음성군 제동)  © 충북넷


음성군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를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

 

재정자립도, 평생교육 인프라 등 지역 격차 완화를 위해 시·도 평생교육진흥원과 기초단체 연계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등 지자체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유형을 선택하고 운영할 수 있다.

 

군은 2022년 생태환경교육, 2023년 디지털교육을 주제로 뽑히면서 올해 포함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올해 군은 국비 1500만원을 확보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진천군과 연합해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 학습관을 충북시민대학 캠퍼스이자 성인 진로교육의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력단절 여성과 신 중년 은퇴예정자의 자아탐색, 생애역할과 변화 대응, 학습형 일자리 연계 등 교육과 충북시민대학 아카데미, 아파트 평생학습 프로젝트 등 사업을 한다.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지난해 개정한 평생교육법에 따라 성인 진로교육이 평생교육의 새로운 영역이 된 만큼 평생학습관에서 성인 진로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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