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청 전경.(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영환경 패키지를 개선하는 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18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하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내부 인테리어, 시스템개선, 외부 환경개선, 홍보물 지원, 안전관리 개선 등을 지원한다.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이나 가맹점, 2021~2023년 지원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 등은 제외한다.
매출기준, 영업 기간, 매출 감소율 등으로 영세 업체는 우선 선정한다. 선정되면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점포개선 비용 80%를 지원한다.
4월 12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는 점포 102곳에 2억7665만원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