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기섭 진천군수 |
송기섭(사진) 진천군수는 19일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구축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구축 사업은 현재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으로 동탄~안성~진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까지 78.8㎞ 구간에 2조2466억 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송 군수는 이날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을 만나 "사전타당성 조사 이후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수도권내륙선을 조기 반영해야 한다"며 "중부권 신성장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수도권내륙선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