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여성취업지원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4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주 5회 증평여성회관 전산교육실에서 경리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을 한다.
회계와 컴퓨터 활용능력을 갖춘 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 증가와 경력단절 여성들이 일과 가정 양립이 용이한 사무직을 선호하는 점을 고려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ITQ한글·엑셀, 회계·세무과정 등 실무 교육과 이력서 코칭·직업의식, 비즈니스 매너 등 직무 소양 교육을 한다.
희망자는 오는 4월 1일까지 여성회관 증평여성취업지원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인원은 15명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선발한다.
군 관계자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경제활동을 촉진할 것″이라며 ″능력 개발과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