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장품 제조업체 라파로페가 증평인삼을 원료로 한 기능성화장품 ′순미한′ 제품 5종을 출시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화장품 제조업체 라파로페가 증평인삼을 원료로 한 기능성화장품 ′순미한′ 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라파로페는 지난해 군과 증평인삼을 활용한 연구용역을 했다.
인삼의 사포닌, 폴리페놀이 주름 개선과 피부 회복에 도움을 주는 점을 착안해 증평인삼과 천연 추출물을 원료로 한 순미한 진 미스트 세럼, 순미한 진 릴렉싱 크림을 개발했다.
여기에 더해 순미한 진 허니솝(인삼비누), 순미한 진 부스터 플루이드(인삼유황원액), 순미한 진 비타 파우더 워시(인삼 비타민 세안제) 등 3종을 차례로 개발하며 프리미엄 뷰티케어 상품 5종을 담은 선물세트를 완성했다.
현재 선물세트는 라파로페(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 14로 12)와 증평인삼문화센터(증평읍 중부로 2451) 뷰앤휴 홍삼 족욕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다.
황기철 라파로페 대표는 ″순미한 브랜드 모든 제품은 증평인삼만을 넣어 피부 흡수를 높이는 최적의 기술 적용과 증평인삼수를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인삼을 활용한 기능성화장품 개발로 증평인삼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