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명재 충북기업협의회장 ©충북넷 |
이명재(㈜명정보기술 대표이사·사진) 충북기업협의회 회장이 연임됐다.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25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이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이 회장은 “앞으로 충북기업협의회가 충북을 대표하는 수출협의체로 거듭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다시 한번 충북 무역업계를 위해 중책을 맡겨 주신 것에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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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명정보기술 대표이사·사진) 충북기업협의회 회장이 연임됐다.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25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이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이 회장은 “앞으로 충북기업협의회가 충북을 대표하는 수출협의체로 거듭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다시 한번 충북 무역업계를 위해 중책을 맡겨 주신 것에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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