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인헌 괴산군수가 지난 25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린 공직자 정책연구단 워크숍에서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송인헌 괴산군수가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송인헌 군수 주재로 공직자 정책연구단 워크숍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6급 공무원 28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지속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을 주제로 논의를 했다.
지난 1월과 2월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워크숍은 공무원들이 자유롭고 부담 없이 의견을 제안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송 군수는 젊은 공직자들과 소통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 ▲ 지난 21일 공직 입문 7년 내외 괴산군 MZ세대 공무원 25명으로 구성된 ′미래혁신 주니어보드′가 출범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지난 21일 공직 입문 7년 내외 MZ세대 공무원 25명으로 구성된 ′미래혁신 주니어보드′가 출범했다. 이들은 다양한 활동으로 경직된 조직문화에 활력과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올해 초에는 기존 형식적인 읍·면 순방에서 벗어나 군민이 직접 질문하고 군수가 답변하는 ′군민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하는 등 소통에도 나섰다.
송인헌 군수는 ″적극적인 소통으로 누구나 의견을 개진하는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나오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