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정안전부 주관 분야별 성과평가 결과 이미지.(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자치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한 각종 성과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 주목받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발표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적극행정 5대 항목 18개 지표 이행성과는 물론 우수사례 평가에서 ′함께하는 행복(on) 돌봄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월에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평가에서 기관장 혁신리더십, 기관 자율혁신 성과, 민·관 협력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월에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3억90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았다. 예산편성률, 집행률, 보조율 준수 등 감점 지표와 우수사례, 신속집행 등 가점 지표를 적용한 평가다.
지난해 12월에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 효율성 분야 우수기관으로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해 연말부터 매월 한 차례씩 중앙단위 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모두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행정력을 한껏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