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창업자 구석구석에 지원의 손길…′청년 창업가′ 3명에 현판 전달

자금 확보 어려운 창업가 지역 정착 목적…청년 대표 모두의 결실 응원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28 [10:51]

음성군, 창업자 구석구석에 지원의 손길…′청년 창업가′ 3명에 현판 전달

자금 확보 어려운 창업가 지역 정착 목적…청년 대표 모두의 결실 응원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28 [10:51]

▲ 음성군 청년센터가 어려운 경제에도 창업 사업화에 성공한 청년 대표들의 결실을 응원하기 위해 맞춤형 현판을 제작해 전달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음성군이 28일 어려운 경제에도 창업 사업화에 성공한 청년 대표들의 결실을 응원하기 위해 맞춤형 현판을 제작해 전달했다.

 

이날 현판 전달식에는 조병옥 군수, 이진영 바름뷰티연구소 대표, 김다정 다정한;결 대표, 이종인 ㈜리종 대표, 장성필 개스트하우스 대표가 참석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자금 확보가 어려운 청년 창업가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같은 자격요건(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5년 이내 초기 창업자·관외 거주 청년 선정 후 30일 이내 전입조건)으로 10곳을 선정해 1인당 최대 2000만원과 창업 코칭 등 필수 교육을 지원한다.

 

지난 12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한 대상자들과 업무협약을 할 예정이다. 6~10월까지 창업 사업화를 한 후 11월 현장 모니터링과 결과 보고에서 지원금을 받는다.

 

군은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초기 창업가 등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지원 사업 발굴과 사후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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