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대학생과 청년 정책 모색·현장 목소리 듣는 소통간담회

교통대 증평캠퍼스 학생회…진로 문제·정주여건 개선방안 의견 개진
이 군수…인재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교육발전특구 조성 매진 약속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29 [18:18]

이재영 증평군수, 대학생과 청년 정책 모색·현장 목소리 듣는 소통간담회

교통대 증평캠퍼스 학생회…진로 문제·정주여건 개선방안 의견 개진
이 군수…인재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교육발전특구 조성 매진 약속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29 [18:18]

▲ 이재영 증평군수가 29일 인삼문화센터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들과 교육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이재영 증평군수가 29일 인삼문화센터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들과 교육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통대 증평캠퍼스 학생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간담회는 청년 정책을 모색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발전특구 2차 공모에 앞서 열린 소통의 장은 대학생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클로컬 대학30 사업 등 상생·협력 방향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학생들은 라이즈(RISE), 취업 연계사업 등 진로 문제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유영빈 학생회장은 ″청년들의 솔직한 고민을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창구로 기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재영 군수는 ″교통대 증평캠퍼스는 보건 계열 특화대학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고도화에 있어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 ″청년의 정주여건 개선과 인재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교육발전특구 조성에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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