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가 30일 고향인 음성 무극전통시장을 방문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일 고향인 음성군 무극전통시장을 방문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1월 이어 두 번째다.
김 지사는 이날 ″음성은 내가 태어난 곳으로 고향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한 마음과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며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고향사랑기부까지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조병옥 군수는 ″항상 고향을 생각하고 아껴주는 김 지사께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안에서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는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 금액의 30% 이내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