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분 도시' 제안 공모전 포스터.(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20분 도시' 제안 공모전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도보, 자전거, 자동차 등으로 20분 안에 생활 서비스를 누리고 사는 대한민국 중심 도시를 만드는 데 주민이 참여해 미래를 설계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분야는 20분 생활권 도시, 스마트 도시, 탄소중립 도시로 정했다.
군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5월 17일까지 군청 기획예산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 제안은 7월 중 금상 100만원(1명), 은상 70만원(1명), 동상 50만원(1명), 장려상 20만원(1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군 관계자는 "공모전은 주민생활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