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대 총선 도내 유권자 수가 4년 전보다 1만8500여명 늘었다. 사진은 지난 21대 총선 투표. © 충북넷 |
충북도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와 도의원 재·보궐 선거인 명부를 확정한 결과 도내 유권자 수가 4년 전보다 1만8500여명 늘었다고 밝혔다.
도내 선거인 수는 137만2303명으로 전체 도민 149만1030명의 86.3%에 해당한다. 남성이 69만6490명으로 여성 67만5813명보다 2만677명 많다.
4년 전인 21대 총선 당시 134만3705명과 비교하면 1만8598명(1.4%) 늘었다. 남성은 1만3360명, 여성은 5238명 증가했다.
시·군별로는 청주시가 도내 전체 유권자의 52.5%인 72만165명으로 가장 많았다. 단양군은 2만5379명(1.8%)로 가장 적었다.
청주시(2만3166명)와 충주시(371명), 진천군(5210명), 증평군(909명)은 늘었다.
연령대는 60대 이상이 47만8038명(34.8%)으로 가장 많았다. 50대 27만2816명(19.9%), 40대 22만8491명(16.7%), 30대 18만6796명(13.6%), 20대 17만8579명(13%) 순이었다. 21대부터 선거에 참여한 18~19세는 2만7583명으로 2%였다.
10~50대는 5만4587명 감소했으나 60대 이상은 7만3185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 사전투표는 오는 5(금)~6(토)일까지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사전투표소는 읍·면·동별로 1곳씩(증평읍 2곳) 154곳에서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