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제광 증평군의원. © 충북넷 |
연제광 증평군의원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조례안′을 4일 대표 발의했다.
청사 등 군이 설치·관리하는 공공시설을 방문하는 국가유공자에게 주차시설 이용 편의를 제공해 복지증진과 예우 문화를 확산시키는 게 목적이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우선 주차구역 설치와 이용 규정, 위반차량 조치에 관한 사항 등을 담았다.
연 의원은 ″우선 주차구역 설치로 국가유공자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25일 열리는 1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