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괴산·청천전통시장 활성화 한다″…토요장터 개장·11월까지 운영

소비자 다양한 농·특산물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노인 직접 판매해 일자리 창출 기대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04 [10:28]

괴산군 ″괴산·청천전통시장 활성화 한다″…토요장터 개장·11월까지 운영

소비자 다양한 농·특산물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노인 직접 판매해 일자리 창출 기대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4/04 [10:28]

▲ 괴산군이 오는 6일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토요장터를 개장한다. 사진은 지난해 운영한 토요장터.(괴산군 제공)  © 충북넷



괴산군은 오는 6일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토요장터를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전통시장에서 주민이 재배하거나 채취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장터다. 괴산전통시장과 청천전통시장에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토요장터 판매 품목은 올갱이, 채소, 버섯, 잡곡, 과일 등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물품으로 착한 가격에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하도록 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도시지역 소비자와 관광객들이 토요장터를 방문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르신들이 직접 판매하면서 노인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장을 찾는 소비자와 관광객들이 만족하는 가격과 품질로 보답하겠다″며 ″특화 품목으로 차별화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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