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4일 군청 기록관에서 장뜰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추진협의회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먹을거리 축제.(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이 4일 군청 기록관에서 장뜰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추진협의회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군,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도, 장뜰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증평장뜰시장은 지난해 1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8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까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문화콘텐츠를 개발·운영하는 등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지난해는 인프라와 먹을거리를 활용한 ′장뜰시장 먹을거리 축제′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여행지와 시장을 활용한 문화관광투어를 운영해 고객 유입을 도모했다.
사업 2년 차인 올해는 먹을거리 축제, 문화관광투어, 시장 자생력 강화 상인교육, 스토리 상품개발, 서비스 개선 사업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뜰시장의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