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경대수 후보가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 충북넷 |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중부3군(증평·진천·음성)과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총선후보와 증평·괴산군수가 일제히 사전투표를 했다.
중부3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는 이날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이경혜씨와 함께 투표를 했다. 국민의힘 경대수 후보도 음성실내체육관에서 부인 안승화씨와 투표를 마쳤다.
![]() ▲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박덕흠 부보가 사전투표를 했다.(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 충북넷 |
동남4군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는 부인 이주연씨와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는 부인 최영숙씨와 각각 옥천생활체육관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 ▲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이재영 증평군수(왼쪽)와 송인헌 괴산군수가 투표를 했다.(증평군, 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이재영 증평군수는 부인 이하숙씨와 군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증평읍 2사전투표소에서, 송인헌 괴산군수는 부인 김영인씨와 괴산문화체육센터에 설치된 괴산읍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사전투표는 5일(금)~6일(토)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