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에서 열리는 올해 주요 축제와 문화예술행사 일정 윤곽이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증평인삼골축제.(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에서 열리는 올해 주요 축제와 문화예술행사 일정 윤곽이 드러났다.
5일 군에 따르면 최근 문화예술진흥위원회를 열어 인삼골축제, 들노래축제, 증평예술제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표 축제인 인삼골축제는 10월 3일 시작해 6일까지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인삼골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충북도 우수축제′ 지정 등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올해에도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예술제는 5월 11~12일 보강천과 증평문화회관 일원에서, 증평들노래축제는 6월 15~16일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각각 열리게 된다.
군 관계자는 ″내일의 도시 증평을 향해 희망과 화합을 공유하는 문화축제를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단체와 협력하고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