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충북도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안내도.(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충북도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에 선정됐다.
5일 군에 따르면 사업 선정으로 4~10월까지 주말과 공휴일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증평문화유산 에코 스쿨(Eco School)′을 운영한다.
증평의 전통문화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민속체험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재미있고 달콤한 문화유산 체험프로그램이다.
새로운 기후변화에 대응한 문화유산 교육을 창출하고 체험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흥미롭고 퀄리티 있게 기획했다. 도자기반과 초콜릿반 등 세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자기반은 문화유산인 추성산성과 무형유산 필장, 독립운동가 연병호 선생을 알아보고 관련 도자기 체험도 하는 친환경 히스토리 에코스쿨로 운영한다.
초콜릿반은 활동지로 참여하는 불교문화유산 탐방과 문화유산 모양의 수제 초콜릿을 친환경 재료로 만들 수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마련한 생동감 넘치는 22종의 박물관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역문화유산 가치와 아름다움을 향유하고 고장의 전통문화와 유산에 애착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