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된 좌구산 휴양랜드를 즐겨 봄″…버스킹 공연·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스탬프 투어 참여 인증하면 휴양랜드 모든 체험시설 무료 이용권 제공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11:06]

″15살 된 좌구산 휴양랜드를 즐겨 봄″…버스킹 공연·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스탬프 투어 참여 인증하면 휴양랜드 모든 체험시설 무료 이용권 제공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4/09 [11:06]

▲ 중부권 대표 힐링 휴양지로 자리한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가 올해로 개장 15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행사 안내문.(증평군 제공)  © 충북넷


중부권 대표 힐링 휴양지로 자리한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가 올해로 개장 15주년을 맞았다.

 

좌구산 휴양랜드는 2009년 숲속의 집, 황토방을 기본 숙박시설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동안 천문대, 캠핑장, 썰매장, 명상구름다리, 명상의 집, 가상증강현실 체험장, 인성학교 등 시설을 확충하며 체류형 관광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는 48만4928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산수유 꽃이 만개한 오는 13일 개장 15주년 봄맞이 행사를 한다.

 

당일 특별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 인증하면 좌구산 휴양랜드 모든 체험시설 무료 이용권을 준다. 체험시설은 안전상 이유로 선착순 인원 제한을 둔다.

 

휴양랜드 사업소 관계자는 ″푸드 트럭, 직거래장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화창한 날씨와 함께 봄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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