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투표율이 10일 낮 12시 기준 19.5%(우편‧사전투표 제외)를 기록하고 있다. © 충북넷 |
22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투표율이 10일 낮 12시 기준 19.5%(우편‧사전투표 제외)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현재 도내 유권자 137만2679명 중 26만7382명이 투표를 마쳤다.
전국 투표율(18.5%)보다 1%p 높고 지난 총선 같은 시간대비 투표율(19.6%)보다 0.1%p 낮았다.
단양군이 22.8%로 가장 높았다. 이어 괴산군 20.8%, 청주청원구 20.5%, 보은군 20.3%, 청주 서원구·충주시 20%, 제천시·옥천군 19.8% 순이다.
청주상당구·영동군 19.5%, 청주흥덕구 18.5%, 증평군 18%, 음성군 17.7%, 진천군 17.5%로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역대 총선 충북 투표율은 15대 68.3%, 16대 60.8%, 17대 58.2%, 18대 49.3%, 19대 54.6%, 20대 57.3%, 21대 6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