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 ′미래혁신 주니어보드′가 11일 괴산허브센터 회의실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하는 등 활동을 시작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 ′미래혁신 주니어보드′가 11일 첫 역량강화 워크숍을 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월 발대식을 가진 ′주니어보드′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결성했다. 공직 입문 7년 이내 20~30대 MZ세대 25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괴산허브센터 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과 팀 구성에 이어 주니어보드의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역할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량강화를 위해 청주 문화제조창, 현대미술관, 동부창고 등 복합문화공간을 견학하고 한 자리에 모여 과제 창출과 팀별 아이디어 회의를 했다.
송인헌 군수는 ″MZ세대 공무원들의 혁신적인 사고가 조직에 활력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니어보드는 오는 11월까지 읍·면 탐방, 우수사례 벤치마킹, 간부 공무원과의 리버스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