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따른 결산검사를 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따른 결산검사를 오는 30일까지 한다고 12일 밝혔다.
예산집행에 있어 효율성과 적정성을 심사해 개선점을 제시하고 다음 해 반영해 예산낭비를 차단하는 게 목적이다.
대표위원으로 최경섭 군의원과 정지학 전 농협은행 충북영업부장, 최경민 세무사, 최광명 전 공무원이 결산검사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2023년 세입·세출결산과 재무제표, 기금결산보고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 서류, 금고 결산 등 모든 분야의 예산집행과 재정 운영의 적법성·합당성 등을 살핀다.
군은 오는 6월 열리는 군의회 1차 정례회에서 승인을 받고 이를 공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