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가 봄나들이 철을 맞아 관광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터널 청소를 한다.(충주국토관리사무소 제공) © 충북넷 |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관광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터널 청소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도3호선 소조령터널, 국도38호선 박달재터널 등 관내 터널 25곳과 지하차도 4곳이 대상이다. 오는 17일 시작해 26일까지 한다.
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소를 하며 교통 통제 최소화를 위해 부분적으로 1개 차로를 통제할 예정이다.
터널 시·종점에 신호수를 배치하고 입간판과 라바콘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교통량이 많은 박달재터널과 다릿재터널은 차량 운전자 안전을 위해 신호수를 추가 배치한다.
이재연 충주국토관리사무소장은 ″터널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신호수 지시에 따라 안전운행과 서행운전을 바란다″며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