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주민친화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데이터기반 리빙랩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기반 리빙랩(Living-Lab)은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교통·에너지·환경 등 분야에서 발생하는 도시 데이터를 전문가 집단과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군민 참여 정책을 말한다.
모집 인원은 10여명으로 스마트도시 조성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주민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오는 5~7월까지 안전·교통·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도시 분야를 놓고 개선방안 등을 연구하게 된다.
스마트도시 이해도 향상과 실현가능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스마트도시 전문가, 퍼실리테이터 등이 참여하는 그룹별 워크숍도 5회 정도 준비하고 있다.
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구비한 후 자치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행정으로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오도록 좋은 모델을 만들고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