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 공무원들이 품바 옷을 만들어 입고 품바축제 홍보에 나섰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 공무원들이 품바 옷을 만들어 입고 품바축제 홍보에 나섰다.
15일 군에 따르면 축제 슬로건인 ′품바, 스물다섯 살 청춘이 되다′의 청춘에 초점을 맞춘 품바 옷을 제작했다.
지난 12~13일 열린 음성 생극 십리 벛꽃 축제장을 시작으로 오는 18일 열리는 반기문 마라톤대회, 다음달 9일 충북도민체전에서 품바 옷을 입고 홍보할 계획이다.
직접 제작한 댄스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음성와′에서 알리고 축제 포스터 선호도 조사로 관심도를 제고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할 예정이다.
오는 5월 31일까지 음성품바축제 숏 폼 영상 공모전을 한다. ′축하해요 스물다섯 살 음성품바축제′와 ′25와 관련한 나만의 이야기′를 주제로 촬영해 자신의 SNS에 게시 후 응모작 원본 파일과 게시글 주소를 네이버폼(음성품바축제 숏 폼 영상공모전)으로 제출하면 1등에게 50만 원의 상금을 준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즐기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단체복을 만들어 입고 근무하고 있다″며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7년 연속 문화관광 축제이자 9년 연속 충북도 최우수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오는 5월 22~26일까지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품바래퍼경연대회, 길놀이퍼레이드, 품바LIVE공연 등과 체험·전시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