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화양서원에서 운영한 1박2일 선비체험 프로그램.(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은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재청 공모인 이 프로그램은 지역 국가유산에 담긴 전통적 가치와 의미를 교육·문화·관광·체험 콘텐츠로 개발해 활용하는 게 목적이다.
프로그램은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여행(홍범식 고가), 1박2일 선비체험(화양서원), 풍월이 담을 넘다(괴산향교), 이음도서관(괴산군수 관사) 등이다. 다양한 연령층과 다문화, 외국인까지 아우르는 체험·문화행사로 마련한다.
관내 국가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은 충북의 문화유산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군청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유산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국가유산 의미를 계승하고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