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했다.
16일 군에 따르면 15일 오후 열린 중간보고회는 청년발전위원회, 청천발전협의체, 청년단체 회원, 활동가 등이 모여 중간보고, 질의응답, 토론 등으로 열렸다.
청년발전위원회는 정책 기본계획 수립과 주요사항 심의를 한다. 청년발전협의체는 정책 의견수렴과 모니터링 등 협조자 역할을 하며 청년단체 회원과 활동가들은 의견을 수렴하는 일을 한다.
오는 2028년까지 청년들의 행복을 위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참여·권리, 일자리·진로, 주거·자립, 가족·복지, 문화·학습 등을 포괄하는 종합계획으로 지난해 11월 시작했다.
보고회는 정책 참여·사회적 권리확보, 일하는 권리보장, 안정된 삶을 위한 여건 조성, 건강하고 행복한 삶, 즐길 줄 아는 문화 환경조성 보고 후 용역 전반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실무 부서와 협의를 거쳐 5월까지 최종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군이 할 수 있는 최선은 피부에 닿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라며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