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신청 앞둔 위원회…오는 26일까지 신청

농촌 공간 전략계획·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안 등 논의…향후 추진방향 공유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16 [14:41]

증평군,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신청 앞둔 위원회…오는 26일까지 신청

농촌 공간 전략계획·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안 등 논의…향후 추진방향 공유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4/16 [14:41]

▲ 증평군이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신청을 위한 위원회를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증평군이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신청을 앞두고 위원회를 했다.

 

농촌협약은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정책목표로 공동의 정책과제 달성을 위해 지자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협약을 체결해 국비와 지방비를 지역에 투자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날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 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오는 26일까지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2025~2029년까지 농촌다움복원, 주거·정주여건 개선 등의 사업을 한다.

 

곽홍근 공동위원장(부군수)은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필요한 사업을 할 것″이라며 ″농촌협약이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협약 추진과정에서 중요한 협의와 결정을 하는 의사결정기구다. 곽홍근 부군수와 손희중 청주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관련분야 전문가, 주민대표 등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