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 자전거대행진이 오는 20일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자전거대행진.(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 자전거대행진이 오는 20일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17일 군에 따르면 증평군체육회와 자전거연맹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녹색도시 증평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자전거를 소유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전 9시 보강천 체육공원을 출발해 형석중~자전거공원~도두물보 목교~송산보도교를 돌아오는 풀코스(10㎞)와 모든 연령이 즐기는 미니코스(3.3㎞)로 구분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자전거 등 경품 추첨 기회도 준다.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페이스페인팅, 삐에로풍선 등 가족이 즐기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군 관계자는 ″자전거타기 좋은 계절 가족과 함께 보강천변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