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민체전 개막식, 스포츠 스타.인기 가수 총 출동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17 [16:35]

충북도민체전 개막식, 스포츠 스타.인기 가수 총 출동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4/17 [16:35]

▲충북도체육회 앰블런

 

진천군에서 열리는 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5월 9~11일) 개막식에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등이 대거 출연한다.

 

우선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운재와 이용대·안세영(배드민턴), 홍진주·최나연(골프), 진종오(사격)가 개회식 당일 오후 4시부터 사인회와 사인볼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사인회가 끝나면 공군 블랙이글스 비행단의 에어쇼가 생거진천 종합운동장 상공을 30분간 수놓는다.

 

오후 6시 개회식에는 진성·김연자·나태주·하이키·김다현·윤준협 등 인기 가수의 무대가 펼쳐진다.

 

군은 농특산물 홍보관과 기업홍보관, 푸드트럭존, VR체험장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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