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이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가졌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이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가졌다.
위원회는 정책관련 전문가, 활동가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도록 22명으로 구성했다. 조병옥 군수가 위원장을 맡아 주요 사항을 심의 조정하는 등 내실 있는 정책을 이끌어간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전달과 부위원장 선출,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심의·의결을 하고 추진방향 정립 등을 논의했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이 기간 청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거듭나도록 추진방향 설정 등 심도 있는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청년주도형 교류 활성화로 인구유입 도모′가 목표다. 올해 중점 과제로 ′네트워크 구축·소통·교류를 활용한 청년정책 고도화′를 해나갈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정책위원회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2022년 2월 처음 구성했다. 임기 만료로 지난 2월 재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