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지방정원 조성사업 민간자문위원 위촉…정책 방향 등 의견제시 역할

60억 들여 괴강관광지·산막이옛길 아우르는 거점형으로 조성…오는 2027년 준공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18 [10:54]

괴산군, 지방정원 조성사업 민간자문위원 위촉…정책 방향 등 의견제시 역할

60억 들여 괴강관광지·산막이옛길 아우르는 거점형으로 조성…오는 2027년 준공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4/18 [10:54]

▲ 괴산군이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방정원 조성사업 민간자문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괴산군이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방정원 조성사업 민간자문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했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산림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한 민간자문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2027년까지 분기별로 회의를 열어 지방정원 조성 주요 정책 방향과 사업추진에 자문과 의견제시를 하는 역할을 한다.

 

자문회의에서는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방정원 조성은 괴강관광지와 산막이옛길을 아우르는 거점형 사업이다. 60억원을 들여 칠성면 송동리 일원 약 78㏊ 규모로 오는 2027년까지 추진한다.

 

송인헌 군수는 ″자문위원회에서 의견을 제시하면 의견을 반영해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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