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읍 원도심에 활기를 넣어 줄 복합 문화공간인 창의파크가 19일 문을 열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읍 원도심에 활기를 넣어 줄 복합 문화공간인 창의파크가 19일 문을 열었다.
창의파크는 증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충북형 농시조성사업이 연계해 134억원을 들여 증평읍 장동리 일원(옛 엽연초생산조합 부지)에 들어섰다.
연면적 2716㎡의 창의파크는 창의동(3층 규모)과 작동(1층 규모) 2개 동이 들어섰다. 이곳에는 돌봄 센터, 요리교실, 작은 도서관, 1인 스튜디오, 어린이실내놀이터, 마을카페, 동아리실 등 시설을 갖췄다.
창의적인 놀이와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키우고 독서와 동아리 활동 등을 즐기는 보육·놀이·문화·교육 등 복합서비스 공간을 제공한다.
군은 창의파크가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민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창의력을 높이는 체험과 놀이 활동으로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도움과 기회를 주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