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연풍전통시장 상인회 재결성…임원진 선출 등 시장 활성화 전략 모색

사업자 등록·회원 모집·교육 프로그램 운영·각종 공모사업 등 적극 대응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20 [18:42]

괴산 연풍전통시장 상인회 재결성…임원진 선출 등 시장 활성화 전략 모색

사업자 등록·회원 모집·교육 프로그램 운영·각종 공모사업 등 적극 대응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4/20 [18:42]

▲ 괴산군 연풍면 전통시장 상인회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를 재결성하고 활동에 나섰다.(괴산군 재공)  © 충북넷


괴산군 연풍면 전통시장 상인회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를 재결성하고 활동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상인회 사무실에서 새로 만든 정관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상인회 목표와 방향, 재결성 취지, 추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1964년 개설한 연풍전통시장은 1만1047㎡ 규모에 점포 49곳, 상인 70여명이 있다. 하지만 상인회가 해체되고 상권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인회는 이날 재결성으로 사업자등록과 회원들의 온누리 상품권 사업자 가입 등에 나서기로 했다. 회원 모집과 교육 프로그램, 각종 공모사업으로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은숙 상인회장은 ″침체했던 시장이 상인회 재구성으로 활성화 될 것″이라며 ″다양한 상품과 먹을거리를 갖춘 시장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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