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청 전경.(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은 괴산읍 정용리 일원 동진천 둔치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동진천 하천기본계획이 복원지구에서 친수거점지구로 변경 고시돼 10억원(도비 7억원·군비 3억원)을 들여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올해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파크골프는 공원처럼 소규모 공간에서 골프 게임요소를 결합한 생활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기고 있고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군은 여가생활을 즐기는 자연친화적으로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주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하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군민들이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기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은 파크골프 수요 증가로 접근성 개선과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신규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