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옛 증평인삼관광휴게소 광장에서 ′즐겨 봄, 증평 먹을거리 체험마켓 행사′를 한다. 사진은 행사 안내문.(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오는 27일 34플러스센터(옛 증평인삼관광휴게소) 광장에서 ′즐겨 봄, 증평 먹을거리 체험마켓 행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증평 인삼과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 당일 체험존에서는 홍삼바람 떡, 인삼 달고나, 인삼콩알비누, 인삼 오란다, 송화고 버섯피자, 나만의 수제 요거트, 넛 앤삼 크림라떼 등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거래존은 증평의 신선한 로컬 푸드를 직거래 판매하는 부스 20개를 운영해 인삼과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버스킹과 버블 공연 등 누구나 즐기는 볼거리존을 마련해 행사를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다. 로컬 푸드 장보기, SNS 사진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행사의 재미를 더한다.
체험마켓 행사 인삼문화 체험프로그램은 사전 예약한 경우 87% 할인한 가격으로 즐기도록 하고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행사를 계기로 증평인삼과 농산물, 인삼문화도시를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4플러스센터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구 증평인삼관광휴게소를 증축·리모델링해 올해 1월 준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