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23일 청천면 원도원마을 광장에서 농협 지자체 협력 사업으로 농기계를 전달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이 23일 청천면 원도원마을 광장에서 농협 지자체 협력 사업으로 농기계를 전달했다.
충북농협 영농지원발대식과 농촌일손 돕기 행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충북도,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기업진흥원, 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농협, 농협괴산군지부, 지역 농·축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군은 농기계(동력살분무기 175대·콩순제거기 93대), 영농자재(원예작물용 토양개량제 5만8000포) 등 5억5920만원 상당 농기자재를 농·축협 5곳(괴산·군자·청천·불정·괴산증평축협)에 전달했다.
군은 농가의 농기자재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년 지자체 협력 사업을 하고 있다. 군이 50%, 농협중앙회 15%, 지역농협 10%, 농업인이 25%를 부담한다.
송인헌 군수는 ″영농발대식을 기점으로 농촌일손 돕기 동참 분위기가 활성화되길 바한다″며 ″군과 농협이 협력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