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23일 군 금고로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를 선정하고 약정을 체결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이 23일 군 금고로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를 선정하고 약정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는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단일금고(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 역할을 수행한다.
앞서 군은 현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로 차기 금고지정을 위해 지난 2월 공개경쟁 신청 공고를 했다.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가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고 군은 재공고를 거쳐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적격성 심사로 금고를 지정했다.
위원회는 대내외적 신용도·재무구조 안정성, 자치단체 대출·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협력사업 등을 평가했다.
군은 2003년 개청 이후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를 군 금고로 계속 지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