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기 4357년 어천절을 맞아 증평단군봉찬회가 단군전에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이재영 군수가 초헌관을 맡아 제를 올리고 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단기 4357년 어천절을 맞아 증평단군봉찬회가 단군전에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재영 군수, 아헌관 이덕순 형석중 교장, 종헌관 이상세 봉찬회 이사가 맡았고 기관단체장, 유림, 봉찬회원 등이 참석해 제례를 올렸다.
증평 단군전은 홍익인간 이념과 경천숭조 사상을 기리기 위해 1948년(단기 4281년) 5월 27일 옛 일본 신사(神祠) 터에 건립했고 군은 2004년 4월 30일 향토유적 1호로 지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