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지피지기 백전불태 혁신 도보여행′ 눈길…공직자 혁신역량 강화 나서

지역 정체성 파악 목적 첫 마련…현장·협업·행동·해결 중심의 혁신 4대 전략목표 실현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24 [11:29]

증평군 ′지피지기 백전불태 혁신 도보여행′ 눈길…공직자 혁신역량 강화 나서

지역 정체성 파악 목적 첫 마련…현장·협업·행동·해결 중심의 혁신 4대 전략목표 실현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4/24 [11:29]

▲ 증평군이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혁신 도보여행′으로 공직자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증평군이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혁신 도보여행′으로 공직자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혁신 도보여행은 ′나를 알고 적을 알면 위태롭지 않다′는 고사성어를 인용했다.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 처음 마련했다.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 4회 운영하며 공직자 80여명이 참여한다.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해 호국영웅인 연제근 상사 기념공원, 삼국시대 백제 토축 산성인 추성산성을 방문하는 등 마을 역사를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향후 선진지 벤치마킹으로 혁신 행정을 이끌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도보여행으로 공직자 혁신역량을 향상해 현장·협업·행동·해결 중심의 혁신 4대 전략목표를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자체 혁신평가 전국 6위로 우수기관 영예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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