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5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포스터.(증평군 제공) © 충북넷 |
25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오는 30일 시작해 다음달 6일까지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와 증평군체육회, 증평군씨름협회가 마련한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씨름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기간 전국 초·중·고·대학·여자부 139팀 1086명의 선수가 참가해 씨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경기로 열릴 예정이다.
대회는 30일 오전 10시 대학부 개인전과 단체전 예선으로 시작한다. 개회식이 열리는 다음달 3일은 중등부 단체전 결승전과 고등부 개인전 결승전이 MBC SPORTS+에서 중계한다.
유튜브 ′샅바 TV′ 채널에서 대회 모든 경기 시청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참가자들과 관중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를 즐기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씨름 경기를 즐기고 다양한 명소와 관광지도 방문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