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 에듀팜 관광단지에 한국관광공사 주한 일본인 SNS 기자단인 ′칸타비 서포터즈′가 방문해 팸 투어를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 에듀팜 관광단지(벨포레 리조트)에 한국관광공사 주한 일본인 SNS 기자단인 ′칸타비 서포터즈′가 방문했다.
군에 따르면 ′칸타비 서포터즈′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주한 일본인 시각으로 한국관광 콘텐츠를 제작·홍보해 한국 이미지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12기는 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포함해 직장인, 학생 등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합계 팔로워는 26만5000여명에 달한다.
이들의 증평 방문은 지난 28일 한국관광공사의 팸 투어 일환으로 충북 지역의 인기 관광지 취재와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마련했다.
증평 에듀팜 관광단지는 2024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이번 팸 투어에 포함됐다.
이날 서포터즈는 에듀팜 관광단지에서 익스트림 루지, 모토아레나, 미디어아트센터 등을 직접 체험하며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냈다.
모토아레나는 국내 최초 국제카트대회가 가능한 규격으로 기자단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