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에너지 융합 오픈 아카데미 개최

김소율 기자 | 기사입력 2024/04/29 [12:13]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에너지 융합 오픈 아카데미 개최

김소율 기자 | 입력 : 2024/04/29 [12:13]

▲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25일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에서‘제3회 에너지융합 오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 충북넷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탁송수)은 25일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에서‘제3회 에너지융합 오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노근호 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을 초빙하여 '지역살리기, 거침없이 피보팅하라'는 주제로 극동대와 청주대 재학생, 입주기업 임직원,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강에서 노근호 전 원장은 현 "경제 상황처럼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에는 실험정신에 기반한 상시적 혁신을 통해 위기를 타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산업육성과 기업 성장을 위한 미래의 전략 방향도 제시했다.

 

탁송수 원장은 "지속적으로 오픈 아카데미를 개최해 지역 내 교육과 정보의 소통, 공론의 자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각 분야의 다양한 인재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비전을 제시할 사업을 활발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너지 분야 역량함량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에너지 융합 오픈 아카데미'는 명사를 초청하여 격월로 개최하고 있으며, 강의 듣기를 원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탁송수)은 25일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에서‘제3회 에너지융합 오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노근호 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을 초빙하여 '지역살리기, 거침없이 피보팅하라'는 주제로 극동대와 청주대 재학생, 입주기업 임직원,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강에서 노근호 전 원장은 현 "경제 상황처럼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에는 실험정신에 기반한 상시적 혁신을 통해 위기를 타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산업육성과 기업 성장을 위한 미래의 전략 방향도 제시했다.

 

탁송수 원장은 "지속적으로 오픈 아카데미를 개최해 지역 내 교육과 정보의 소통, 공론의 자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각 분야의 다양한 인재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비전을 제시할 사업을 활발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너지 분야 역량함량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에너지 융합 오픈 아카데미'는 명사를 초청하여 격월로 개최하고 있으며, 강의 듣기를 원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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