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셋째아이를 출산한 청안면 3가구에 5100만원씩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이 셋째아이를 출산한 청안면 3가정에 각각 51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전날 송인헌 군수가 이들 가정을 방문해 출산장려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하고 아이 출산을 축하했다.
출산장려금은 첫 만남이용권 300만원, 출산육아수당 1000만원, 군 추가지원금 3800만원을 합한 금액으로 아이가 만 6세가 될 때까지 분할 지급한다.
군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셋째아이 이상 출산가정에 추가지원금과 산후 조리비를 새로 지원하고 기저귀 구입비용도 확대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며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