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사랑행복위원회가 30일 음성 명작관에서 열린 가운데 중부내륙철도 지선 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기원하고 철도대책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소통하는 군정 실현을 위해 군민 중심으로 참여하는 음성사랑행복위원회가 30일 음성 명작관에서 열렸다.
음성사랑행복위원과 조병옥 군수, 국장·부서장 등이 참석해 군정 주요현안사업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토론식으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날 63개 현안사업 중 행정·복지, 교육·문화·환경, 신 성장산업, 지역개발, 농업·농촌 등 5개 분과별 세부추진 상황과 사업 과정에서 변경한 내용을 위원회에 보고했다.
현안사업은 지역 발전을 이끌 교통망 확충과 산업단지 조성,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정책사업, 체육공원·파크골프장 조성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이 포함됐다.
여성복합 문화센터와 금왕산단 복합 문화센터 건립 등 추진 방향이 결정된 사업과 소이면 가족캠핑장 조성 등 추진 과정에서 일부 변경된 주요 사항도 위원들과 소통했다.
분과위원회는 내 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 참여분위기 조성, 인구 유입과 저출생 극복대책,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신규 정책과 아이디어 등을 논의했다.
중부내륙철도 지선 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기원하고 철도대책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기로 결의도 했다.
연중희 음성사랑행복위원회 부위원장은 ″현재 군의 주요 현안사업 진행 여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군민들과 힘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했다.
조병옥 군수는 ″위원회가 제안한 의견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검토하고 반영해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