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공직자 정책연구단을 운영하면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이 공직자 정책연구단을 운영하면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1일 군에 따르면 전날 송인헌 군수 주재로 자갈자갈 공동체센터에서 4번째 워크숍을 했다.
이 자리에는 새롭게 구성한 공직자 30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속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을 주제로 논의를 했다.
공직자 정책연구단은 공직자의 참신하고 발전적인 생각과 제안을 장려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전 3번의 워크숍에서 제시한 39건의 제안 중 여건상 적용이 어려운 3건을 제외하고 4건을 조치 완료했다. 32건은 추진하거나 검토 중에 있다.
버섯 랜드 광장에 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문화체육센터, 국민체육센터, 종합운동장은 평일 오후 8~10시까지 민간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랜드 마크 조형물 설치, 소금 랜드 활성화 방안 등은 추진하거나 검토하는 등 행정에 반영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과 최 접점에서 일하는 공직자와 소통이 중요하다″며 ″참신하고 발전적인 제안이 지속가능하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