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이달부터 매월 첫째 주를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군이 나섰다.
공직자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군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강화하고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유도한다. 부서행사 시 이용을 독려하는 등 활성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착한가격,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우수업소를 말한다.
지정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 SNS·언론 홍보, 종량제봉투 구입비·공공요금 등 지원. 소모품 등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현재 착한가격업소는 모두 10곳이다. 외식업 8곳, 세탁업 1곳, 미용업 1곳이 있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의 지원과 홍보로 물가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